신석재님//민주노총 이석행씨의 말이 " 비정규직을 저대로 둘수가 없다" 고 했습니까? 그의 말이 다 맞습니다.그러나 현재의 노조 구조하에서는 비정규직이 양산될 수밖에 없습니다. 대기업노조들의 임금이 저렇게 높은데 어떤 기업주가 정규직을 뽑아 4대보험을 넣어 주며 일시킬라고 하겠습니까? 정규직의 임금이 내려가지 않는다면 비정규직은 늘어날수 밖에 없습니다. 돈벌고 싶지 않는 기업주가 있겠습니까? 오죽하면 말도 모르는 낯설고 물선 타국으로 가겟습니까? 를 이해하십시요.
좋은 친구들 많이 생기고 있는 것 같군. 축하하네.
근데 사실은 그 사진에 나왔던 빨간 수탉을
우리 마누라가 보약해 먹고 싶다는 어느 영감님 한테 팔아먹었다.
그걸 고백해야 되는데 자꾸 잊어버려서^^.
그래서 다시 하얀 수탉이 왕이 됐다. 강자의 힘을 빌어 독립을 한거지.
어째 자랑스러워뵈질 않어.
예국에 대한 이야기를 더 하고 싶습니다.
저는 예국의 도읍지에서 살고 있습니다. 여기가 예국의 도읍지라는 사실을 아직도 확실히 아는 사람은 지구촌에 저 혼자일껍니다.
지금 주변의 몇 몇 지인들께 이야기는 했지만 좀처럼 긍정하지 않지만 제가 시간이 있는대로 그 물적인 자료들을 제시 할것입니다.
여러가지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강릉지방을 예부터 깊히 알고있는 향토사가?가 아니면 말 할 수 없지요.
6월에 독일을 다녀 올 일이 있어서 독일어 연습에 시간을 좀처럼 내지 못하고 다녀와서 이야기 합시다.
공사하던 친구가 처음엔 잘 하더니 마무리를 제대로 하지않은 채 가버려 내가 죽을 지경이다. 엊그제는 이틀동안 맥가이버와 밤까지 작업해 헛간공사를 대충 마무리하고,어제 오늘은 공사하다 끊어 먹은 정원의 전기 배선을 보수 하느라고 혓바닥이 땅에 끌릴 지경이고, 오늘은 내부 인테리어공사 업자를 만나고, 자재를 수배하고, 가격조사를 하느라 점심도 못먹고 저녘때까지 시내를 돌아 다녔다. 그래서 오랫만에 자네 글을 읽을 려고 들어왔는데 눈꺼플에 쇠뭉치를 달았는지 꾸벅꾸벅 콤퓨터에게 절만 하고있다. 미안하지만 그만 잘란다.
건강하시구요
요즘은 허허실실한 삶이 더 사람답고 알차게 굴러갈거 갔습니다.
근데 사실은 그 사진에 나왔던 빨간 수탉을
우리 마누라가 보약해 먹고 싶다는 어느 영감님 한테 팔아먹었다.
그걸 고백해야 되는데 자꾸 잊어버려서^^.
그래서 다시 하얀 수탉이 왕이 됐다. 강자의 힘을 빌어 독립을 한거지.
어째 자랑스러워뵈질 않어.
신석재 선생님 ~
누구한테 이뻐보이거나 훈장타시려고 하는 공부가 아니신 듯 합니다.
재미 있게 멋있게 사시는군요 ~
어제까지 서울에 내 ~ 있다가 17일 한밤에 문득 양양엘 왔는데
오늘 아침 느닷없이 백랑수 블로그엘 찾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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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이긴 매한가지 -
이백수 합시다.
친구하자는 말씀.
.
저는 예국의 도읍지에서 살고 있습니다. 여기가 예국의 도읍지라는 사실을 아직도 확실히 아는 사람은 지구촌에 저 혼자일껍니다.
지금 주변의 몇 몇 지인들께 이야기는 했지만 좀처럼 긍정하지 않지만 제가 시간이 있는대로 그 물적인 자료들을 제시 할것입니다.
여러가지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강릉지방을 예부터 깊히 알고있는 향토사가?가 아니면 말 할 수 없지요.
6월에 독일을 다녀 올 일이 있어서 독일어 연습에 시간을 좀처럼 내지 못하고 다녀와서 이야기 합시다.
건강하지?
(생각과 글 앞에 구태여 수식어를 달지 않은 이유는 잘 아시겠죠?)